소개

MyCreditNote는 신용점수·신용카드·대출·세금·정부지원금처럼 “내 돈”과 직접 연결되는 제도를 정리하는 개인 운영 정보 블로그입니다. 2026년 6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 사이트를 만든 이유

금융 제도는 정보가 없어서 손해를 보는 일이 드뭅니다. 오히려 정보가 너무 많고, 그중 상당수가 서로 다른 말을 해서 손해를 봅니다.

근로장려금 신청 기준을 검색하면 개편 예정 금액과 올해 적용 금액이 섞여 나옵니다. 본인부담상한제를 찾으면 사전급여와 사후환급을 구분하지 않은 글이 대부분입니다. 상속세 공제 한도는 법에 정확히 정해져 있는데 “약 5,000만 원 정도”라고 적힌 글이 검색 상위에 있습니다.

이런 글을 읽고 신청했다가 대상이 아니거나, 받을 수 있는데 놓치는 일이 생깁니다. 제도를 정확한 값으로, 실제 신청 화면 기준으로 정리하자는 것이 이 사이트를 시작한 이유입니다.

어떻게 쓰는가 — 검증 절차

글 한 편을 올리기까지 아래 절차를 거칩니다.

  1. 1차 자료를 직접 확인합니다. 2차 가공된 블로그를 참고해 쓰지 않습니다. 국세청 홈택스, 국민건강보험공단,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NICE평가정보·KCB(올크레딧) 등 제도를 운영하는 기관의 공식 자료와 실제 신청 화면을 봅니다.
  2. 수치에 기준 시점을 붙입니다. 금융 제도의 금액·요율은 매년 바뀝니다. “얼마”만 적고 “언제 기준”을 빼면 이듬해에 틀린 글이 됩니다. 진료연도·귀속연도·시행일을 함께 적습니다.
  3. 확인하지 못한 값은 쓰지 않습니다. 기관이 공개하지 않는 수치를 추정해서 적지 않습니다. 확인이 안 되면 그 사실을 밝히고 확인 경로를 안내합니다.
  4. 바뀐 제도는 글을 고칩니다. 발행하고 방치하지 않습니다. 기준이 바뀌면 본문을 수정하고 갱신 시점을 남깁니다.

다루는 것과 다루지 않는 것

구분 내용
다룹니다 제도의 구조와 기준, 신청 자격·절차·서류, 계산 방법과 예시, 자주 생기는 오해와 실수
다루지 않습니다 특정 금융상품 추천, 개별 상담, 대출·카드 발급 중개나 알선, 투자 권유

이 사이트는 금융회사가 아니며, 어떤 금융상품도 판매하거나 중개하지 않습니다. 특정 상품을 권하지 않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 개인의 소득·신용·자산 상황을 모르는 상태에서 하는 추천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보의 한계

이 사이트의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이며 금융·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제도는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고, 기준은 자주 바뀝니다.

실제로 신청하거나 결정하기 전에는 반드시 해당 기관에서 본인 기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창구는 다음과 같습니다.

광고 게재에 관하여

이 사이트는 운영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광고를 게재할 예정입니다. 광고는 콘텐츠와 명확히 구분되도록 배치하며, 광고주가 글의 내용이나 평가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방문 통계 분석을 위해 Google Analytic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정 요청과 문의

글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나 오래되어 현재와 맞지 않는 정보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수정하고, 수정한 시점을 밝힙니다. 독자의 정정 제보가 이 사이트의 정확성을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입니다.

문의: mobie.01077112211@gmail.com · 문의하기 페이지